2025년 12월에 양도소득세를 나름 계산해서 놓은 글이 있었다.
그런데 바쁘다 보니 깜박해서 양도소득세를 이제야 납부했다. 아래에 예전에 양도소득세 계산했던 블로그 글을 링크해 놓으려고 한다.나름 세금을 절세하려고 나이키를 매도했는데, 막상 나온 세금이 내가 계산한 것이랑 2배나 차이가 난다. 처음으로 양도소득세를 납부해 보는 거라 계산에 실수가 있었던 것 같다. 이제 다가올 2026년 양도소득세는 2027년에 납부해야 하는데, 금액이 4천만 원 정도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참 신기한 게 내가 벌은 돈에서 납부를 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1년 후에 납부를 해서 그런지 더욱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에는 미리미리 더 정확하게 챙겨야겠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700만 원 줄이는 법: 나이키 손절로 손익 통산하고 300만 원으로 아낀 실전
2026년 신고할 주식 양도소득세 알아보기 주식 양도소득세를 처음 신고해 본다. 나는 장기투자자로 5년 동안 의미있는 매도를 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리얼티인컴, 오메가헬스케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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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세청에서 양도소득세 납부하는 방법
아래 국세청 사이트에서 양도소득세를 납부하는 방법을 자세히 이미지로 캡쳐 해 두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국제증권식별번호는 안 넣어도 된다







증빙서류까지 추가하면 양도소득세 신고를 마치게 된다. 여기서 증빙서류는 각 증권사 앱에 접속해서 내 이메일로 보내기가 잘 되어 있어 편리하다.
2. 국세청에서 지방세 신고하고 납부하는 방법
[ 양도소득지방세 ]
양도소득세 신고 첫 화면에서 [신고내역 조회]





3. 미국 양도소득세 이대로 괜찮은가
신고서와 납부서를 출력해서 각자 은행에 납부하면 끝이다.
나는 이제 나이가 있어서 주식을 매도해야 될 경우가 많이 생길 것 같다. 그러면 매년 매도할 때마다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지금 드는 생각에 '이게 과연 맞는 걸까' 하는 회의감이 든다. 게다가 2025년 배당을 4천만 원 받았는데, 이것이 소득으로 잡히면서 세금도 더 내야 하고 금융소득이 발생했기 때문에 건강보험료도 더 내야 한다. 앞으로 배당은 점점 증가할 것 같고 양도소득세도 매년 납부해야 할 것 같은데, 정말 이대로 가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요즘은 절세도 되면서 노후에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깊이 생각 중에 있다. 조만간 생각이 정리되면 블로그에 글을 게시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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