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41 국내 주식 담보 대출하는 방법 : 8.2% 고금리에서 4.5%로 낮춘 후기 [최신업데이트 2026년2월4일]국내 주식 이벤트로 주식 담보 대출받는 방법 2025년 국내 주식을 매입하면서 보유 중인 QQQ와 VOO를 담보로 주식담보대출을 받았다. 당시 6개월 한시적 이벤트를 통해 연 3.9%라는 저렴한 금리를 적용받았다. 어느덧 6개월이 지나 만기 시점인 2월이 다가왔다. 며칠 전 만기 연장을 진행했는데, 이벤트 기간이 종료되면서 금리가 연 8.2% 수준까지 치솟았다. 높은 이자 부담에도 불구하고 우선은 연장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하나증권에서 국내 주식 담보대출 이벤트를 다시 시작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를 활용해 곧바로 대환대출을 실행했다.하나금융지주 담보: 1억 원 대출우리금융지주 담보: 3천만 원 대출이렇게 확보한 자금으로 기존의 비싼 8.2% 고금리 대출을 모.. 2026. 2. 2. 하나금융지주 주식 2억 매입하고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하나금융지주 2억 매입하고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나는 2025년 8월에 하나금융지주 주식을 2억 원 매입했다. 그동안 국내 주식을 하지 않았으나, 유튜버 오일전문가의 영상을 보고 국내 주식을 다시 시작했다. 아래 계좌에서 2억 원 매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금융지주 2025년 실적 간단 정리어제 하나금융지주의 실적 발표가 있었으나, 하루 사이에 주가가 갑자기 크게 하락했다. 주가 하락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일단 원인을 확인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 실적 발표 내용을 찾아본 결과, 내가 확인한 정보는 아래와 같았으며 별다른 특이 사항이나 큰 악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1. 실적 : 사상 첫 4조 달성당기순이익 : 4조 29억 원 (전년 대비 7.1% 증가) 그룹 역.. 2026. 1. 31. 현대차 익절하고 후회하는 1가지 : 국내 주식 2026년 1월 결산 현대차 주식을 너무 빨리 매도했나2025년에 ETF를 매도할 계획을 세웠는데, 마침 정부에서 5천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는 양도소득세 감면 정책이 발표됐다. 단, 해외 주식을 매도하고 국내 주식을 재매수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다. 나는 이 계획에 따라 우선 수익권이었던 현대차를 매도하여 현금을 확보한 뒤, 해외 주식인 QQQ를 매도하고 다시 현대차를 매수하기로 했다. 계획대로 현대차를 매도해 30%의 수익을 올렸지만, 매도하자마자 주가가 급등하는 것을 보며 '너무 빨리 팔았나' 하는 후회가 밀물처럼 밀려왔다. 설상가상으로 정부의 비과세 혜택은 아직 전산 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았는지 증권 앱에서 매도 처리가 되지 않는다. 수익은 냈지만 이래저래 마음이 참 씁쓸하다. 아래 이미지는 현대차 매도하고 실현손.. 2026. 1. 29. 5천만원으로 이 주식을 샀어요 : 프록터 앤드 갬블(P&G) 추가 매입 5천만 원으로 초보자가 사기 좋은 주식"내가 지금 미국 주식을 새로 시작한다면?"이라는 설정으로 지난 2025년 3월 이 계좌를 새로 만들었다. 그동안 6년 동안 주식을 하며 나에게 가장 큰 신뢰를 주었던 8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물론 매 분기 실적을 꼼꼼히 체크했으며, 각 기업은 창립 이래 꾸준한 주가 상승을 보여준 곳들이다. 주가가 너무 가파르게 오르내리는 것은 심리적 불안감을 주기 때문에, 나는 안정적이면서도 완만하게 주가가 상승하는 기업을 더 선호한다. 인생은 마라톤이라는 말처럼, 천천히 가야 오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천천히 우상향 하는 기업이 좋다. 그에 반해 지금의 국내 주식 시장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다. 마치 100미터 단거리 달리기 같은 느낌이다. 이런 시장.. 2026. 1. 22. "내 돈은 쉬면 안 된다" 현금 비중 0% 투자자가 하락장에 대처하는 기술 나는 쉬어도 내 돈은 절대 쉬면 안 된다 요즘 주식 시장은 불안하다. 2년 넘게 상승해서 조금 떨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현금비중을 늘려야 된다고 얘기한다. 물론 워런버핏도 항상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생각이 다르다. 왜냐하면 내 성향은 공격적인 투자를 지향하고 있고. 내 투자원칙은 내 돈은 절대 쉬면 안 되기 때문이다. 투자자마다 자신만의 원칙을 있을 것이다. 투자에서는 정답도 없고 전문가도 없다. 내가 곧 정답이자 전문가이다. 내가 하락장에서 현금 없이 대처하는 것을 소개한다. 하락장을 대비하는 다양한 방법 주가 하락에 대비해 현금을 확보하는 방법은 투자 스타일마다 제각각이다. 보통은 전체 자산의 10~20%를 예수금으로 묶어두는 정석적인 방법을 쓰거나, 주식 .. 2026. 1. 16. 프록터앤드갬블(P&G) -18% 하락, 가격 결정력의 임계점인가 기회인가? 프록터앤드갬블(P&G) 하락에 대해 최근 프록터앤드갬블(P&G)의 주가 흐름이 약세를 보이며 52주 신저가 수준까지 하락하고 있다. 나도 이 종목을 2025년 3월에 매입해서 현재 -18%를 찍고 있어서 조금 걱정이 된다. 주가 하락은 이유없는 변동성으로 하락하는 경우도 많은데 연속 우상향하다가 최근 주가 하락 깊어지니 분석좀 해보고 투자 방향을 잡아볼 예정이다. 프록터앤드갬블(P&G) 정보 분석1. 미국 내 소비 둔화 및 수요 감소P&G 경영진은 최근 미국 시장의 변동성이 유례없이 높다고 경고했다. 인플레이션 누적 효과로 소비자들의 피로감이 커지면서, 비싼 브랜드 제품 대신 저렴한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뚜렷해졌다고 한다. 그래서 가격 인상을 통해 매출액은 방어하고 있지.. 2026. 1. 8. 200만 원으로 5,000만 원 만든 50대의 기록: 2,400% 수익에도 코인을 팔고 주식으로 돌아온 이유 2020년은 돈이 들어오는 인생의 두 번째 기회 나의 50년 인생을 놀이 켜 보면, 누구에게나 찾아온다는 돈의 물길이 나를 향해 강하게 굽이치던 시기가 딱 두 번 있었다. 그중 한 번이 바로 2020년, 건강상의 문제로 잠시 모든 사회적 활동을 멈추고 집에 머물던 시기였다. 역설적이게도 몸은 쉬고 있었으나 자산은 그 어느 때보다 불어나고 있었다. 운영 중인 사업체에서는 꾸준히 현금이 유입되었고, 보유한 주식들도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자산을 키워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블록체인 개발자로 현업에 종사하던 둘째 아이가 나에게 코인을 사라고 말했다. "엄마, 코인 투자 한번 해보실래요?"라는 말이었다. 사실 생소한 분야였지만, 나는 평소 새로운 도전에 대해 두려움을 갖기보다는 일단 부딪혀보는 성격이다. 어쩌.. 2026. 1. 3. 해외주식 양도세 감면 활용해 QQQ 매도했습니다 :5억 국내계좌 공개 해외주식 팔고 국내시장 매입하면 양도세 감면 현재 나는 5억원으로 국내 주식을 운용하고 있다. 이 계좌는 전체 배당종목으로만 구성했다. 이것은 현금흐름을 만들기 위함이다. 그런데 최근 정말 놀라운 일이 생겼다. 내가 보유한 국내외 37개 종목 중, QQQ와 VOO를 2026년에 일부 매도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그런데 마치 내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정부에서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발표했다. 가끔 세상을 살다 보면 모든 운과 흐름이 나를 위해 돌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오는 이러한 행운이야말로, 지난 6년 동안 묵묵히 주식에 투자해 온 보상이라 믿는다. 그래서 2026년 국내주식계좌에 변화가 있을 것 같다.2025년 12월 국내주식 현황 나는 2025년 8월,.. 2026. 1. 1. 20대 자녀를 금융 문맹에서 탈출시켜 27살에 미국 주식으로 독립시킨 엄마의 실전 노하우 자녀 독립을 위해 부모의 결단이 필요하다 나는 세 아이를 모두 독립시켰다. 먼저 경제적 독립을 시켰는데, 사실 경제적 독립은 생각보다 쉽다. 그저 한집에 같이 살면서 어떠한 경제적 지원도 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물리적 독립은 차원이 다른 문제였다. 품 안의 자식을 세상 밖으로 밀어내는 일이고, 이것은 어떤 부모에게도 힘겨운 일이다. 때로는 내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듯한 고통이 뒤따르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진정한 사랑은 끝까지 품에 안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세상에 설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자녀의 완전한 자립을 위해 내가 직접 경험하고 실천했던 세 가지 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 자녀 물리적 독립을 위한 3가지 실천 방법 호랑이가 새끼를 벼랑 끝으로 밀어 넣듯 결단해야 합.. 2025. 12. 28. 이전 1 2 3 4 5 다음